박람회 용어
[박람회 정보 읽기] 박람회 종류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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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어떤 기업이 부스로 참가하고 또 누가 방문하는지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케팅에서 흔히 사용하는 B2B, B2C를 기준으로 박람회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박람회를 선정하는 단계에서 참가 목표와 만나려는 타겟 참관객을 고려하실 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B2B, B2C, B2G에서 B, C, G의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B: Business (기업)

-G: Government (정부)

-C: Consumer (소비자)



B2G 박람회 (Business to Government)

B2G 박람회는 말 그대로 부스에는 기업이 참가하고 방문객은 정부, 기관 관계자들입니다.

군수품, 스마트시티, 안전 관련 박람회 등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형태 입니다.



B2B 박람회 (Business to Business)


(마이페어에서 각 박람회의 상세 페이지를 보시면 해당 박람회의 종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2B 박람회는 산업박람회(Trade Show, Trade Fair) 라고도 부르는데요, 대부분의 박람회가 이 형태에 해당됩니다.

부스에 기업이 참가하고 방문객으로는 기업(바이어)이 옵니다.

주로 참가기업은 제조사가, 방문객은 유통사입니다.




B2B 박람회는 해당 산업의 일부 분야를 다루는 박람회가 많고

구매 담당자 등 그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참관객 수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만,

실제로 구매 등 거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주로 방문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효율적인 부스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B2C 박람회 (Business to Consumer)


(마이페어에서 각 박람회의 상세 페이지를 보시면 해당 박람회의 종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스에 기업이 참가하고 방문객은 일반 소비자인 경우 B2C 박람회, 소비재 박람회(Public Show, Consumer Exhibition)라고 부릅니다.

펫, 여행 등 일반 소비재 관련 박람회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B2C가 포함된 박람회는 시장 수요조사로 활용할 수 있고

특히 해외 박람회의 경우 현지 시장 조사와 반응 조사에 도움이 됩니다.



(마이페어에서 각 박람회의 상세 페이지를 보시면 해당 박람회의 종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B2B와 B2C가 섞인 형태의 박람회도 있습니다.

Combined Show, Mixed Show라고 부르지요.


박람회는 참가를 통한 홍보 측면도 있지만

참가 비용이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억이 드는 경우도 있는 만큼

다량의 제품을 취급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고객을 만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는 프로모션의 하나입니다.

때문에 마이페어에서는 효율적인 마케팅, 즉 비용대비 효율적인(Cost Effective)을 위해

B2G박람회 또는 B2B 박람회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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