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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박람회 Tip

러시아

러시아 박람회 후기 #산업복합소재박람회

2020년 전시회 취소로 이번년도 참가사들의 손실 만회 모습은 역력

팬데믹 정부지원과 수입대체화 정책으로 외국 기술협력과 투자유치 기대감 고조

 

전시회명: Композит Экспо(Composite Expo)

기간: 2021년 3월 30일~4월 1일(2022년 3월 29~31일 예정)

장소: 엑스포센터(Expocentre, pavilion 1), 모스크바, 러시아

홈페이지: http://www.composite-expo.ru/

참가사: 136개사(자국 101개사, 외국 35개사)

방문자 수: 5,400명(2021년)

국가관: 15개국 개별 기업(중국은 온라인으로 참여)

전시품: 산업 복합소재

제13회 Composite 엑스포 2021는 러시아에서 유일한 복합소재, 기술, 장비 전문 국제 엑스포이며 복합소재 과학 발전 성과를 증명하는 전시회이다. 참가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나 신소재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서 EAEU(유라시아경제연합)에서 최대 산업 복합소재 전시회로 볼 수 있다.

Composite 엑스포 2021 개최 목표는 산업 및 경제 발전 촉진, 과학 및 기술 정보 교류, 복합소재 생산 및 도입을 위한 혁신기술의 광범위한 도입과 적용이다.

 

Composite 엑스포 2021 참가 현황

Composite 엑스포 2021는 약 5,000㎡에 세계 15개국 136개(국내 101개사, 외국 35개사) 전시관이 운영됐으며, 방문객은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 90%를 포함 5,400명이 참관했다. 2019년(2020년은 코로나19로 개최 취소)의 Composite 엑스포는 Polyurethanex 엑스포를 포함해 약 7,000㎡ 규모였다. 당시는 세계 18개국 248개(국내 158개사, 외국 90개사) 전시관이 운영되었고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가 90% 비중을 차지해 참관객이 총 1만5800명이었다. 2019년은 참가 국가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산업 분야가 다양(현대 혁신 소재 및 기술)했고 러시아의 산업 소재에 대한 관점이 넓어진 기회가 됐다.

 

2019년 Composite 엑스포는 전년대비 참가 기업이 5% 늘어났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가 9,000명에 이르렀다. 14개국 135개 기업(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이란, 중국, 룩셈부르크, 마케도니아, 벨라루스, 러시아, 미국, 터키, 핀란드, 프랑스, 체코)이 국가관으로 참가했다. 전시회 참가기업의 산업 분야는 원자재, 중간재(반제품), 다양한 산업 완제품, 유통업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생산기업, 연구소, 대학이었으며 잡지, 항공 및 로켓 포털 산업, 자동 농업, 철도 운송, 건설, 전자, 가구 제조, 화학 및 광업 등이었다.

 

Composite 엑스포의 주요 방문객은 자동차 산업, 조선, 에너지, 석유 및 가스 산업, 군사 산업 단지, 항공우주, 화학 및 광공업, 계기 장치, 유리 및 도자기, 엔지니어링, 연구 및 외국 경제 분야, 건설 등 분야의 부처 대표, 개발 책임자, 엔지니어, 컨설턴트, 의사결정권자였다. 한편, Composite 엑스포 방문객은 온라인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다. 전시 부스는 부가세 적용 전 평방미터당 305유로(기본)이고 등록비는 335유로이다.

 

Composite 엑스포 참가 비용(2021년 기준)

비용 종류 단위 비용(유로 기준, 부가세 20% 미적용)
등록비 기업(기관) 335
기본 설비 기준 최소 단위(6㎡) (전기세 미포함) 1㎡ 305
기본 설비 없는 경우(전기세 미포함) 1㎡ 280,5
1kW이상 전기 제공 1㎡ 10
1kW미만 전기 제공 1㎡ 추가 설비에 따라 별도 적용
참가 불참 패널티 기업(기관) 600

Composite 엑스포 2021 주요 결과

<전시회 규모>

ㅇ 전시회 총 면적은 5000external_image 

   • 5,400 방문객

   • 136개사

   •  15개국

B2B 방문객

 

주요테마

· 복합재료 생산 원료: 수지(Resins), 첨가제, 열가소성 수지, 탄소 섬유 등 

· 섬유유리, 탄소섬유, 현무암 강화 플라스틱, WPC(wood-polymer composite), 인공 석재, 인공 대리석, 금속 복합 소재, 나노 복합 소재, 바이오 복합소재 등

· 반제품(수지 침투 가공제)

· 복합재료 산업용 제품(완제품)

· 복합재료 체결 시스템

· 복합재료 생산용 장비 및 공구

· 복합재료 가공 도구

· 측정 및 시험 장비

· 인증 및 기술 규정

· 컴퓨터 모델링

· 폐기처리

‘Composite 엑스포 2021’ 프로그램 현황

3월30일

· 제2회 과학(현실) 콘퍼런스’다양한 산업에서 복합재료 사용의 실용적 측면’ 개최

(콘퍼런스 주제)

·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마이크로스피어 중공유리 기반 복합 혼합물 효율성에 관하여

· 알루미늄 매트릭스 탄소 섬유 합성물

· OLIN Litestone 에폭시 시스템

· 제작, 툴링, 코팅용 고강도 내열 에폭시 매트릭스

· Moscow State Technical University. N.E. Bauman 및 Moscow Composite Cluster의 Composites of Russia MIC 사례를 중심으로 기초산업 복합재료 대량 도입에 대해

· 철도운송 분야 화재지연섬유유리: BUFA 주입용액

· 열가소성 수지 바인더 PA6, PPS, PEEK 기반 복합 재료

· 복합 재료 미세 구조 자동 실험실 제어를 위한 SIAMS신기술

· 불연소 플라스틱용 미세 분산된 유기 광물

· PCM(추진 제어 모듈)의 소재 및 물체 진단에 대한 최신 방법 및 도구 검토

· 토론: 러시아 연방의 복합재료 시장 현황


러시아 복합재료 시장현황

Composites of Russia IPC에 따르면, 2020년 10월 러시아 연방 산업통상부에서 복합 산업 발전 로드맵 구축을 위한 대책회의가 개최되었는데, 우선적으로 개발 지역과 중추 기업들이 선정됐다. 전문가들은, 2018년 기준 러시아 복합소재 산업규모가 150억 루블(2억4,500만 달러)였던 점을 고려하여 2030년에는 1,000억 루블(약 14억 달러)에 달할 것이고 주요 소비자는 항공 및 우주 산업, 압력용기 제조사, 풍력발전 개발사이나 스포츠와 조선분야에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 중이다. 러시아산 석탄 복합소재의 해외시장 진출(수출)도 크게 증가할 것이며, 2018년 기준 수출은 10억 루블(약 1,600만 달러) 이내였는데, 2025년은 250억 루블(3억5,000만 달러), 2030년은 1,000억(약 14억 달러)로 목표로 삼고 있다.

 

2013~2019년 러시아 복합소재 산업(폴리머 복합소재)의 연평균 성장률은 9.2%로, 세계 최대 규모를 보유한 중국(7.4%)과 독일(6.5%), 미국(6.4%), 일본(6.4%)보다 높게 기록했다. 러시아 복합소재 산업의 가장 큰 부문을 차지하는 시장은 폴리머 소재(섬유유리, 탄소섬유보강플라스틱, 현무암 강화 플라스틱 등)으로, 2019년 동안 103만 3,000톤에 달했다. 이러한 성장 배경은, 러시아 연방 산업통상부가 ‘국경 없는 복합재료(Composites without Borders)’라는 프로그램(포럼)을 통해 글로벌 기술 동향과 상업적 응용 기술이 가능한 첨단 소재에 대한 지원이 컸기 때문이다. 포럼 참석자들은 2030년까지 신소재 분야에서 러시아의 기술 리더십이 보장될 것이라고 국제적 위치 확보를 위한 역할 수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러시아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현재 세계 복합소재 시장에서 러시아 물량 비중은 약 1%에 불과하나 부가가치로 본다면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 중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성장은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라고 밝혔다.

 

러시아 산업통산부는 SPIC*, SPIC 2.0, KPPK**를 포함한 연구개발비를 산업발전기금을 통한 무이자 대출 등으로 금융적 지원하고 있다. 이미 65억 루블(약 1억 달러)이 45개 프로젝트로 투입되었고 복합소재 산업 분야의 상당수 기업이 연구개발비 보상 및 혁신제품 후속 생산 등으로 정부 지원받았다. 지원 기준은 프로젝트(제안서)의 성공 가능성 기준이다.

    주*: 특별투자계약: 사업자와 러시아 연방·지방정부 간 체결하는 다자간 협약으로, 사업자는 일정 기간 동안 상품의 러시아 현지 생산성을 확대하고 그 대가로 러시아 당국은 사업자에게 맞춤형 지원을 보장하는 것

    주**: 수출지원프로그램: 2020년에 신규로 도입된 정부 지원 제도로, 금융권을 통한 발전기금대출이나 정부예산 지원 제도임. 2020년 동안 55억6000만 루블(약 8000만 달러)이 지원된 것으로 알려짐.

 

러시아 국영기업과 대기업은 자체적으로 국내 시장에 복합소재를 직접 홍보하고 혁신 상품을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러시아 최대 석유제품 도소매기업 LUKOIL은 자회사의 석유 및 가스 생산 시설에 섬유 유리 파이프를 도입했으며, 총 길이는 2020년 초 기준 1,709.6km에 달하였다. 2019년부터 LUKOIL 과학기술 시험장인 RITEK 현장에서는 유전 파이프라인용인 섬유 유리 파이프를 시범 프로젝트로 구축하였다. 한편 Rosset(러시아 전력청)은 2019년 자회사 및 계열사 설비에 복합소재로 제작된 장비를 설치하는 등 6억2337만 루블(약 1,0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한 바 있다.

 

2020년 팬데믹은 러시아 신소재 시장을 크게 위축시키지 않았다. 오히려 일부 산업에서는 신소재를 적극 응용하고 도입했다. 러시아 합성 신소재는 재생 에너지 개발 발전과 상관관계(동조화, Coupling)로 성장할 전망이다. 관련 제품의 수출 전망으로, 주로 항공기 구조물과 흑연 처리된 복합 티타늄 부품 생산 소재가 전망이 밝은 상황이다. 이 전망들은 '국경 없는 복합재료' 포럼의 '세계 기술 동향 및 복합소재 역할' 이라는 토론에서 내려진 결론이다.

 

참가사 인터뷰

 질문 사항

1) 전시회에 대한 의견

2) 러시아 시장 발전성

3) 외국계 제조업 진출 필요성

4) 한국 기업과의 협력

ㅇ LLC Metapolymer (http://metapolimer.ru, 폴리머 첨가제, 폴리머 염료 유통업체)의 Maxim Kuznetsov 매니저 

 

2020년은 개최 취소된 관계로 직접 비교할 수 없으나 현재까지 올해 전시회 규모가 가장 큰 것 같다. 2019년 대비 전시장 규모는 축소됐지만 참가사와 방문객 수는 크게 증가했고 외국 기업들과의 소통도 매우 활발하였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대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은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분야도 팬데믹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파트너 고객들도 복합소재 분야는 팬데믹의 악영향을 크지 않았다고 평가했고, 일부 고객사들은 오히려 수혜를 봤다고 한다.

러시아 정부의 수입대체화 프로그램으로 국내 시장 생산성은 증가했고 우리 기업인 경우는 수출이 증가하였다. 주요 공급처는 유럽이기 때문에 해당 시장에 적합한 고품질을 추구하고 있으나 2020년 팬데믹으로 국제 시장 가격이 높아진 듯 하다.

한국 생산기업에 대해서는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아직까지 동 분야에서는 현지 기업과 유럽 기업 간의 파트너십이 매우 강한 편이다. 다만 팬데믹을 겪으면서 유럽 시장을 대체하고 가격 경쟁력을 제고할 만한 시장은 아시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한국의 고품질 제품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ㅇ Nortex (https://nortex-chem.ru/, 러시아 및 CIS 국가 대상 화학연료 유통업체) Svetlana Kosolapova 매니저

 

전시회는 매우 성공리에 개최된 것으로 보이며, 2020년 개최 취소된 손실을 올해에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복합소재 산업은 아직까지 신시장이기 때문에 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참석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차년도 전시회는 팬데믹 이전의 규모로 회복되길 기대하던 중에, 올해 규모는 예상 밖으로 컸다. 각종 프로그램이 매우 제한적으로 개최되기는 하였으나 적극적인 참여로 독일 파트너사를 발굴하게 되었다.

러시아의 산업구조상 신소재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다. 팬데믹에 의해 다소 위축되었으나 회복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고 2022년에는 팬데믹 이전으로 완벽히 회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러시아의 복합소재 시장은 아직까지도 현지산과 수입산으로 동일하게 나누어져 있다. 더욱이 다국적 제조사들은 러시아에 공장 설립으로 진출하고 있다. 중국 기업의 진출은 아직 적은 편이고 일관되지 못한 품질로, 한때 중국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이 유럽으로 전향하는 추세이다.

한국 제품의 품질은 이미 잘 인지하고 있다. 이미 특수 소재를 물색하기 위해 한국 전시회에도 참여한 바 있고 앞으로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ㅇ Raduga Sintez(https://raduga-sintez.ru/, 폴리에스테르 생산)의 Sergey Grigorenko 총괄이사

 

복합소재산업은 팬데믹과는 무관하게 발전(디커플링 현상) 중이다. 게다가 이번 전시회 같은 대규모 행사에도 이미 방역시스템(소독, 마스크, 사회적 거리 준수, 방역청소 등)이 잘 갖춰져 있다고 본다. 다만 비대면 행사가 많아져 우리 기업도 온라인 상담을 병행하였다.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약90개 기업과 소통할 수 있어 결과는 매우 만족스럽다.

2018년 기준 러시아 복합소재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고 수입대체화 정책으로 정부 지원도 커진 상황이다. 양적으로는 2020년 동안 감소하였으나 질적으로는 다방면에서 좋아져서 올해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러시아 복합소재 시장은 외국인 제조 투자가 큰 산업군이고 국내 대규모 기업은 대부분 국영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제품의 시장 유통이 입찰과 조달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조달 참여 제한이 큰 외국계 기업들은 이러한 배경으로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 제품은 중국에 비해 절대적인 고품질로 시장은 인식하고 있다. 이미 한국과 산업 공동 연구를 수행했었고 이와 관련 우리 기업은 한국 장비를 구매한 바 있다. 결론적으로 장비 구매는 매우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한국 제품을 활용 예정이다.

 

ㅇ Elmatek사(https://elmatec.ru/, 단열재료 및 flexible roll 장비 생산 및 유통) CEO Jan Boksiner

 

올해 전시회 참가는 두 번째이다. 방문객 수는 첫 회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진정성 있는 방문객 비중은 크게 높아졌다.

우리 회사의 핵심 취급품인 단열재는 팬데믹 악영향을 많이 받았다. 불가항력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2020년의 손실을 감내한 결과, 진성 고객사를 확보하게 되었다. 팬데믹의 손실과 극복 경험은 오히려 기업 운영 방식을 개선했고 올해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기대 중이다. 2022년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수요가 회복될 전망이다.

우리 기업은 수입 소재를 유통하는 것이 전문이다. 러시아 현지 생산성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당분간 수입산에 대한 의존도는 유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우리 기업은 올해가 회복의 기회라고 본다.

현재까지 한국 기업과의 협업 경험은 없으나 단기 내 한국 전시회 참가를 추진하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 추진한 바 있어서 금년도 준비는 다소 간소화될 것이다. 한국 제품에 대한 사전 분석의 기회로 삼을 예정이고 전시회 참가 후에 한국 제품의 수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시사점

Composite 엑스로 전시장(Expocentre)은 KOTRA 모스크바 무역관이 입주해 있는 World Trade Center에 인접해 있어서 참가 기업들과의 소통(인터뷰)이 매우 원활하였다. 방문 결과, 팬데믹 방역 지침 준수(러시아 소비자보호관리청, Rospotrebnadzor/The Chief State Sanitary Doctor of Russia MP 3.1/2.1.0198-20 "회의 및 전시 활동 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조치 권고")는 양호하였다. 전시관 내에는 마스크와 장갑 착용을 의무화하였고 중앙 전시관 및 출입구에는 개인보호장비 자동판매기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전시관 입구에서는 전시 참가자와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 후에만 통과가 가능하였고 높은 체온 감지 시 입장이 거부됐다. 한편, 각종 비즈니스 프로그램 행사장을 포함한 모든 전시장은 소독제가 배치돼 있었다.

 

팬데믹으로 취소된 2020년 전시회의 손실을 이번 행사로 만회하려는 기업들의 모습이 역력했다. 러시아 정부의 팬데믹 금융지원 확대와 수입대체화 프로그램으로 현지 제조사들은 대부분 현지 시장의 회복세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터뷰 기업들 대부분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높은 편이었고 신소재 개발 기술력 또는 연구개발에서 협업을 희망하는 곳도 많았다.

 

ㅇ 전시 부스 추가 비용

» 코너 부스(2 open sides): 10% 비용 추가

» 반(Half) 아일랜드 부스(3 open sides): 15% 비용 추가

» 아일랜드 부스 (4 open sides): 20% 비용 추가

» 2층 부스: 30% 비용 추가

 

전시 부스 및 추가 부대시설 가격

표준 부스 부대설비 부스 면적(평방미터)
6 9 12 16 18 24 30 36
바닥 카페트 + + + + + + + +
간판(참가사명) 표기 15 15 15 15 15 15 15 15
테이블 1 1 1 1 1 1 1 2
의자 2 4 4 4 4 4 4 8
컵 보드 1 1 1 1 1 1 1 1
국소조명(100Wt) 1-2 3 4 5 6 10 10 12
플러그(220V) 1 1 1 1 1 1 1 2
쓰레기통 1 1 1 1 1 1 1 2

벽 패널 추가시

(100x250 sm)

- - 1 1 2 2 2 2
접이식 문 - - 1 1 1 1 1 1
커튼 - - - - 1 1 1 1

1개 입구 부스

(유로, 부가세 포함)

2670 3804 4938 6450 7206 9474 11742 14010

코너(2개 입구) 부스

(유로, 부가세 포함)

2886 4128 5370 7026 7854 10338 12822 1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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