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상식2026-03-20
[세미나] 지출과 수출사이, 수출 기업을 위한 해외 뷰티 박람회 전략
지난 3월 18일, 해외박람회를 통해 수출 확대를 준비하는 뷰티 기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찾아주셨던 세미나 현장 분위기와 함께 참가 비용과 부스 디자인 전략 중심의 인사이트 세션을 요약해 전합니다. 2026년 해외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시지 않나요?
"남들 다 나가는 박람회인데 우리만 안 갈 수도 없고..."
"부스는 예쁘게 지었는데, 왜 바이어는 그냥 지나칠까?"
"대행사를 써야 할까, 직접 해야 할까? 예산은 도대체 얼마가 적당하지?"
이런 실무자분들의 막막함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마이페어가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공식 세미나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이 신청해 주셔서 수출 기업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지출과 수출 사이, 성과를 남기는 해외 뷰티 박람회 전략'이라는 주제로, 마이페어만이 가진 독점적인 참가 비용 데이터와 성과 향상 전략을 아낌없이 나누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세션 소개
[1] 숫자로 읽는 해외 뷰티 박람회
[2] 시공사는 말해 주지 않는 예쁜 부스의 불편한 진실
[3] 해외박람회 외주사 활용은 처음이라



[1] 숫자로 읽는 해외 뷰티 박람회
많이 참가하는 국가부터 박람회별 평균 지출 비교까지
| 발표자 : 마이페어 김송이 프로 / B2B 마케터

아무리 유명한 박람회라도, 참가를 결정하기 전엔 '이 박람회가 우리 회사와 잘 맞는 박람회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 브랜드 제품과 핏이 맞는 박람회인지, 한정된 예산으로 충분히 효과적인 부스 준비를 할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해야 하죠. 이를 위해 해외박람회 담당자는 박람회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닌, 더 많은 박람회를 찾아보고, 대략적인 예산도 비교해 봐야 합니다. '숫자로 읽는 해외 뷰티 박람회' 세션에서는 뷰티 수출 기업의 해외박람회 참가 동향과 함께 각 대륙별 최소 부스 비용과 예산의 하한선을 잡을 수 있는 참가 예산을 공개했습니다.
[2] 시공사는 말해 주지 않는 예쁜 부스의 불편한 진실
뷰티 바이어를 사로잡는 전시부스 빌드업 전략
| 발표자 : 마이페어 정다운 프로 / 전시디자인 총괄

미국 전시전문연구기관에 따르면, 참가사의 70%가 명확한 목표 설정 없이 박람회에 나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마이페어를 찾아온 다수의 고객들은 '부스는 예뻤지만 성과로 연결되진 않는다'는 고민을 말씀하시는데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부스 디자인에 영향을 주는 박람회 참가 사전업무와 함께 전시 부스 디자인으로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전략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추가로, 전시 디자인/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부스 유형별 가격을 정형화하여 마이페어 세미나 참관객에게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3] 해외 박람회 외주사 활용은 처음이라
베테랑 수출 기업의 박람회 참가 노하우
| 발표자 : 마이페어 이휘영 프로 / 뷰티 박람회 전문가

해외박람회 참가를 준비할 땐 왜 이렇게 바쁜 걸까요?
참가 준비를 아무리 일찍 시작하고, 외주사를 활용해 봐도 해외박람회는 늘 시간과 업무에 쫓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국가별로 예측하기 어려운 업무들은 해외박람회 담당자들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들곤 하죠.
세 번째 세션은 이러한 실무자 분들을 위해 직접&에이전시를 통한 참가/단체관 참가/ 일반 대행사 참가 등, 다양한 참가 방법별 장단·점과 마이페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마이페어는 2016년부터 쌓아온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의 전략적인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합니다.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기업이 성과 중심의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서비스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이페어만의 인사이트가 더 많은 수출 기업에 전해지도록 알찬 행사를 계속해서 마련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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