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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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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개최 일정 | 2026년 03월 10일(화) - 13일(금) | 개최 국가/도시 | |
| 개최 장소 | Tokyo Big Sight | 개최 시간 | 10:00 ~ 17:00 단, 마지막 날은 16:30까지 |
| 비즈니스 타입 | B2B, B2C | 개최 회차 | 51회 |
| 개최 주기 | 1회 / 1년 | 첫 개최년도 | 1976년 |
| 전시 면적 | 33,642 m² | 참가기업 수 | 2,930개사 (74개국) |
| 참관객 수 | 72,151명 (78개국) | ||
참가업체 분석
1. 주요 참가업체 유형
국가관(National Pavilion):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미식 강국과 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대규모 국가관을 구성하여 자국의 대표 식자재를 홍보합니다.
- 일본 국내 대기업: 닛신, 아지노모토, 기코만 등 일본 식품 산업을 이끄는 대기업들이 신제품 런칭과 브랜드 홍보를 위해 대형 부스로 참가합니다.
2. 주요 전시 품목
구분 | 품목 |
농수축산물 | 신선 과일, 채소, 육류, 수산물, 유제품 |
가공식품 | 조미료, 소스, 면류, 베이커리, 디저트, 스낵, 레토르트 식품 |
음료 및 주류 | 와인, 사케, 맥주, 커피, 차, 기능성 음료 |
푸드테크 | 대체육, 푸드 로봇, 친환경 포장재, 식품 제조 기기 |
3. 한국 참가업체
참가 규모: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한국관과 지자체관, 개별 참가사를 포함하여 매년 약 100~200개사 규모로 대거 참가합니다.
- 주요 품목: 김치, 김, 인삼/홍삼 제품, 유자차, 막걸리/소주, 냉동 만두, 떡볶이, 소스류 등 K-Food 전반을 아우릅니다.
참관객 분석
주요 방문객 타겟 및 특성
핵심 바이어: 식품 도매상(Wholesaler), 수입 상사(Trading Company), 소매 유통(Retailer - 슈퍼마켓, 편의점, 백화점), 외식업체(Foodservice - 호텔, 레스토랑) 구매 담당자.
- 성향: 일본 바이어는 신뢰 관계를 중시하며, 첫 미팅에서 즉각적인 계약보다는 제품의 품질, 안전성, 공급 안정성을 꼼꼼히 검토한 후 장기적인 거래를 트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가 정보
일본 도쿄 FOODEX 국제 식품 박람회(FOODEX JAPAN) 분석
1. 주요 특징 및 성격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전: 일본을 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식음료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 B2B 중심의 무역 상담회: 일반 소비자의 입장이 제한된 철저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상담과 계약 체결에 집중된 성격을 띱니다.
- 전문 구역 세분화: 냉동식품(Frozen Food), 유기농 및 웰니스(Organic & Wellness), 수산물, 대체 식품 등 테마별로 전문관이 구성되어 바이어의 목적형 방문을 유도합니다.
2. 부스 참가 시 기대 효과
일본 유통망 진출의 교두보: 이온(AEON), 세븐일레븐 등 일본 주요 유통사 및 수입 벤더들이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행사이므로, 까다로운 일본 시장 진입의 첫 단추를 꿰기에 최적입니다.
- 아시아 허브 역할: 일본 바이어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한국, 동남아시아 등 인근 국가의 바이어들도 다수 방문하여 아시아 전역으로의 수출 판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 제품 현지화 테스트: 꼼꼼하고 품질을 중시하는 일본 바이어들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여, 패키징이나 맛 등 제품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귀중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개최국 및 해당 산업 동향
간편식 및 냉동식품 성장: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조리가 간편한 HMR(가정간편식)과 고품질 냉동식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건강 및 지속 가능성 중시: 기능성 표시 식품, 저당/저염 식품, 대체 단백질 등 건강 지향적인 제품과 친환경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 K-Food의 정착: 4차 한류 붐과 함께 한국 식품이 일상적인 식재료로 자리 잡으며, 김치, 김, 라면을 넘어 냉동 만두, 소스류, 디저트 등 다양한 품목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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