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라스베가스 참가 일정, 방법, 비용까지 완벽 가이드
미국 에너지 산업 진출 기업을 위한 박람회 정보 RE+ 라스베가스 참가 일정부터 방법, 비용 및 체크리스트까지 한 곳에서 확인해 보세요!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기업이라면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박람회,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에너지 박람회RE+ Las Vegas)를 소개합니다. RE+는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에너지저장·청정에너지 전문 박람회로, 매년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업계의 핵심 바이어와 기술 기업이 집결합니다. 2026년에는 약 1,350개 기업이 참가하고 40,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에너지 박람회(RE+ Las Vegas)의 참가방법, 참가비용, 그리고 준비 타임라인을 총정리합니다.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청정에너지 기업이라면 부스 예약 시기와 예산 구성을 반드시 사전에 파악하고 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에너지 박람회(RE+ Las Vegas)란?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 에너지 박람회(이하 RE+ 라스베가스)는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SEIA)과 Smart Electric Power Alliance(SEPA)가 공동 주최하는 북미 최대 청정에너지 전문 전시회입니다.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풍력, 수소, 전력망 관련 기술과 솔루션이 집중적으로 전시되며, 미국 에너지 전환 정책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B2B 비즈니스 무대입니다. 매년 가을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며, 북미 에너지 업계의 대형 계약과 파트너십이 이 행사를 기점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목 | 내용 |
|---|---|
개최 일정 | 2026년 9월 15일(화) ~ 18일(금) |
개최 장소 | Las Vegas Convention Center, 3150 Paradise Rd, Las Vegas, NV 89109, USA |
전시 카테고리 | 태양광(PV), 에너지저장장치(ESS), 풍력, 수소, 전력망 솔루션, 청정에너지 금융·정책 |
예상 참가 기업 수 | 약 1,350개사 |
예상 참관객 수 | 약 40,000명 |
참가 포인트 | 북미 최대 청정에너지 전문 전시로, 미국·캐나다 에너지 바이어 및 EPC(설계·조달·시공) 기업과의 직접 접촉 가능. FDA·FCC·UL 등 북미 인증 취득 기업의 현지 시장 확장 무대로 활용도 높음 |
어떤 기업이 참가하나요?
RE+ 라스베가스에는 태양광 모듈·인버터·마운팅 시스템 제조사, 배터리·ESS 솔루션 공급사,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전력망 솔루션 기업 등 청정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이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의 국적은 미국이 가장 많고, 중국·독일·한국·일본 등 주요 에너지 기술 국가가 뒤를 잇습니다. 글로벌 대형 제조사와 북미 시장 진출을 노리는 중소·중견 기업이 함께 참가하는 구조입니다. 한국 기업의 참가 현황은 (공식 홈페이지 확인 필요)이나, 국내 태양광 모듈·ESS·인버터 기업들이 꾸준히 참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Inflation Reduction Act) 시행 이후 북미 청정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한국 수출 기업에게 RE+는 현지 바이어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창구가 되었습니다.
주요 방문객은 누구인가요?
RE+ 라스베가스의 방문객은 크게 세 그룹으로 구분됩니다. 첫째, 태양광·ESS 제품을 구매하는 유틸리티 기업, 개발사, EPC 기업 소속 구매 담당자 및 엔지니어입니다. 둘째, 에너지 금융·투자·정책 분야의 업계 관계자입니다. 셋째, 에너지 전문 미디어와 애널리스트입니다. 예상 방문객 수는 약 40,000명이며, 방문객의 주요 출신 국가는 미국이 압도적이고 캐나다·멕시코·유럽 등에서도 참관객이 방문합니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북미 시장에서 실제 구매 결정권을 보유한 바이어와 직접 대면할 수 있다는 점이 RE+ 참가의 가장 큰 실익입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에너지 박람회(RE+) 참가 방법
1. RE+ 라스베가스에는 어떤 형태로 참가할 수 있나요?
RE+ 라스베가스 참가는 크게 두 가지 경로로 나뉩니다.
개별참가 (독립부스·조립부스)기업이 직접 부스를 선택·예약하는 방식입니다. 독립부스(Raw Space)는 부스 설계와 시공을 별도로 발주하며, 조립부스(Shell Scheme)는 기본 구조물이 포함된 형태입니다. 마이페어를 통해 RE+ 부스를 직접 예약하고 참가 준비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체관 참가 (한국관·공동관)코트라(KOTRA), 한국무역협회(KITA), 지자체 등이 운영하는 한국관 또는 공동관에 입주하는 방식입니다. 부스비 일부 지원 및 공동 마케팅 혜택이 있으나, 선정 경쟁이 있고 부스 위치·크기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체관 참가 지원사업의 경우, 해당 연도 정책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수출바우처 홈페이지 또는 마이페어 홈페이지 상단의 '지원사업 구독'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참가 비용 및 전체 예산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RE+ 라스베가스 참가 시 평균 참가 최소 예산은 약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참가 형태나 운송·통관, 출장자 수 등 기타 요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참가 예산 수립 시 고려해야 할 비용 구성 요소를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① 부스비
마이페어가 추적한 실제 데이터 기준, RE+ 부스비는 평균 750만 원대입니다. 독립부스(Raw Space)와 조립부스(Shell Scheme) 여부, 부스 면적·위치에 따라 비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R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청정에너지 전시인 만큼 타 박람회 대비 전체 참가 비용이 약 280만 원 이상 높은 편입니다).
② 부스 디자인·시공비
독립부스 참가 시 별도로 부스 디자인 및 시공을 발주해야 합니다. 미국 현지 시공사 또는 국내 전문업체를 통한 현지 시공 비용이 포함됩니다. 정확한 비용은 부스 규모와 설계 복잡도에 따라 천자만별로 달라지니, 전문 디자인·시공 서비스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
③ 운송·통관비
전시 물품의 한국 출발지에서 라스베가스 전시장까지의 운송비와 미국 세관 통관 비용이 발생합니다.
미국은 FDA·FCC·UL 등 인증 여부에 따라 통관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유 일정 확보가 중요합니다.
④ 출장비라스베가스까지의 항공료, 현지 숙박비(박람회 기간 라스베가스 호텔은 조기 매진 사례 다수), 현지 이동비, 식비 등이 포함됩니다.
⑤ 기타
전시 등록비, 통역 인력 비용, 전시 보험료 등이 추가됩니다. 참가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은 마이페어 서비스 진행시 전문 운영 PM이 안내해 드립니다.
마이페어에서 무료 견적서를 발급받아 전체 예산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페어의 '전시참가 예산 추천' 기능으로 박람회별 예상 예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국가별/산업별 박람회 참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무료 견적서를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보유한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전시 참가 예산 추천'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 마이페어가 제공하는 견적은 데이터 기반 '예측'자료입니다. 정확한 예산은 실제 부스 예약 후 주최사가 제공하는 인보이스로 확인 바랍니다.
3. 부스 예약 및 참가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RE+ 라스베가스는 북미 시장 진출에 영향력 있는 전시인 만큼 부스 Sold Out이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최소 10개월에서 1년 전부터 참가 신청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D-12개월 : 전시 참가 여부 결정 및 부스 예약 착수. 원하는 위치의 부스 조기 확보가 핵심입니다.
D-9개월 : 수출바우처 등 지원사업 신청 준비. 독립부스 참가 시 부스 디자인·시공 업체 선정 및 발주해야 합니다.
D-6개월 : 전시 물품 확정 및 운송·통관 계획을 수립하고 물류 업체 선정 및 통관 서류 준비를 착수하세요.
D-3개월 : 항공권·숙박 예약(라스베가스 박람회 기간 숙박은 조기 마감 빈발) 및 현지 통역·지원 인력 확정하세요. 전시 물품 역시 최종 발송합니다.
D-1개월 : 부스 설치 일정 확인, 현지 반입 스케줄 점검, 출장 서류(비자·ESTA 등) 최종 확인하세요.
4. 미국 라스베가스 신재생에너지 박람회(RE+)참가 준비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FAQ)
A1. RE+ 라스베가스 부스 예약은 마이페어에서 가능합니다. 해외박람회 부스 예약은 '마이페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14,000여 개 이상의 해외 박람회 정보와 참가 데이터를 보유한 국내 1위 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대표 솔루션 기업입니다. 부스 예약부터 참가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23년 경력의 해외 박람회 전문가와 웹시스템이 기업의 성공적인 참가를 지원합니다.
A2. 마이페어에서 수출바우처로 참가 비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5년 연속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업입니다. 수출바우처(해외마케팅 사업)를 보유한 기업은 부스비·시공비, 마이페어 서비스비 등 참가 비용의 일부를 바우처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수출바우처로 참가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래 버튼을 눌러 문의를 남겨 주세요.
A3. RE+ 라스베가스 참가 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부스 예약 타이밍입니다.
북미 시장 진출 수요가 높아지면서 RE+ 라스베가스부스는 매년 조기에 매진되며, 원하는 위치와 크기의 부스를 확보하려면 최소 10~12개월 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또한 미국 수출 제품에 따라 FDA·FCC·UL 인증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인증 취득 일정을 부스 예약과 동시에 검토해야 합니다. 라스베가스 박람회 기간 중 호텔 숙박은 수요가 몰려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공권·숙박 예약은 D-6개월 이전에 완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 물품의 미국 통관 절차와 현지 반입 일정도 충분한 여유를 두고 계획해야 합니다.
RE+ 라스베가스 참가 준비, 마이페어에서 시작하세요
해외박람회 참가 과정은 복잡하고 번거로운 업무의 연속입니다. 부스 예약, 인증 취득, 물류·통관, 부스 디자인·시공, 항공·숙박 예약까지 —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라도 놓치면 전체 일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RE+ 라스베가스처럼 부스 조기 매진이 빈번한 박람회에서는 준비 시작 시점 자체가 참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마이페어는 23년 경력의 국제전시 전문가가 개발한 해외박람회 참가 플랫폼입니다.
마이페어는 '국내 1위 해외 박람회 부스 참가 대표 솔루션' 기업입니다. 기존 에이전시와 달리 전담 운영 PM과 직접 소통하며, 데이터 기반 참가 준비 대시보드를 통해 박람회 참가 업무를 최대 80%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14,000여 개 이상의 해외 박람회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5년 연속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서 지원사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RE+ 라스베가스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부스 예약 문의부터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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