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참가 전략
해외 박람회 참가 데이터 리포트 | 산업군별 참가 경향과 부스 예약 골든 타임
4,500여 건의 참가 신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수출 기업이 많이 찾는 해외 박람회와 참가 경향성을 분석했습니다. 우리 산업군 기업들은 어떤 박람회를 선택했는지, 부스는 언제까지 예약해야 원하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이 박람회, 별로야"
🗨️유명하다더니 우리 바이어는 없던데? 🗨️일찍 예약했는데 부스 위치가 왜 이래?
해외 박람회 참가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많이 쏟았는데, 왜 아쉬움만 남았을까요?
“다시 참가할 건가요?”라는 질문에
‘글쎄요’라고 답한 이유는
| 01 | 네임밸류 믿고 참가 |
유명한 박람회라고 해서 참가 성과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박람회가 다루는 전시 분야와 주요 방문객의 목적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합니다.
만약 투자자·기술 협력 파트너가 모이는 박람회에서 유통사 발굴만 준비했다면,
참가 성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참가한 박람회의 성격과, 실제로 준비한 방향이 어긋난 경우
| 02 | 오픈런 부스 예약 |
5.8 개월 전, 주요 인기 박람회의 평균 부스 매진 시점
부스 예약을 개최 5~6개월 전에 했다면 이미 매진 직전이기 때문에,
남은 자리 중 하나를 배정받았을 수 있습니다.

▪ 출입구에서 가까운 자리부터 채워지고, 마지막까지 남는 자리는 동선에서 먼 곳입니다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선택한 박람회와 참가 준비에 들인 시간·비용이 헛되지 않도록,
마이페어가 다음 참가 전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리포트에 담았습니다.

![]() | ![]() |
01 7개 산업군별 해외 박람회 참가 경향
02 산업군별 부스 예약 골든 타임
03 4,500여 건의 참가 신청 데이터 분석 결과
© MyFair본 블로그의 모든 글과 이미지의 저작권은 주식회사 마이페어(MyFair)에 있습니다.
무단 전재, 복제 및 재배포를 금하며, 인용 시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